사이드카에호위받고다니시는분이 버스를지대로 알겠어

그냥 지하철 같은 버스를 만들어 한번에 200명씩 탈수 있는걸로다가


나는 매일 용인에서 강남까지 5002번 광역버스 타고 출퇴근하는 직장인. 다행히 내가 버스 타는 정류장은 차고지에서 가까워 출근 때는 앉아 가는데, 퇴근 때 가끔 서서 간다. 앉아 갈때도 기사아저씨들의 조금은 과격한 운전과 과속으로 아찔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기에 반드시 좌석벨트를 맨다. 하지만 입석으로 갈 때는 '이러다 큰사고 나는 거 아닌가' 할 만큼 생명의 위협을 느낀 적도 있었다. 내가 타고 있는 기사아저씨의 운전도 문제지만, 고속도로의 다른 운전자들의 난폭한 운전으로도 위험했던 순간도 적지 않았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번 정책은 환영이다. 단지, 준비가 미흡한 것이 문제지만, 무슨 정책이든 처음 시작할 때는 약간의 부작용이 없을 순 없으며, 특히 안전에 관한 것이니 국민이 조금 이해하려는 노력을 해주는 것이 어떨까 생각해본다.


차사라는거 아님 .... 이사가라는 거임


최종결정은 대통령이랑 국토교통부가 하는데 왜 다른 사람이 욕먹는거야 ㅋㅋㅋ 이거 하자고 결정한 사람 책임아닌가? ㅋㅋ


진정한 창조경제다 ㅋㅋㅋㅋ 내수가 약해지니까 이건 현기차 강제 판매 전략인듯 하내요 ㅋㅋ


안전을 위해 입석금지 대찬성입니다. 그런데 출퇴근 시간 버스를 대폭 늘이고 출퇴근에 큰 지장이 없게 대책마련을 해놓고 시행해야지..............갑자기 대책도 없이 이렇게 해버리면 시민들은 어쩌나????????? 아무튼 새누리에서 하는거 보면 답안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