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iw7ee-T4Q_c

그놈의 정신질환은 약자 앞에서 발병되는 이유가 뭘까??


죄송하고 송구스러우면 애초부터 살해를 하지말던가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2974480 강남역에서 피해자 오빠한테도 한남이라 욕하는 강남 집단광기 수준


담담한데 마스크 벗겨라...


마스크 왜 안까 ???????????????????? 마스크도 근데 다 사주고 그러냐 ???? 아깝게


말투 들어보니 억양이 과학의 지방이던데


그냥 사형시키지 말고 저런 놈은 전기의자에 앉혀서 사형시키길 바란다. 이 ㅅㅂ놈아.


찐따같이 생겼어 으으 이런말하면 나도 죽일려나


수년의 시간이 흘러 넌 교도서 나오겠지? 사람들의 기억속에 어느덧 잊혀진 그 시점에 말야.. 근데 너도 나름 살아보겠다고 평범하게 일상생활 하며 나름의 일상의 소소한 재미와 삶을 느끼며 살게 될테지.. 어느날처럼 오늘 저녁엔 뭘 먹지? 삼겹살에 소주나 한잔 할까? 하고서 소주 쳐 마시다가 집으로 귀가하다가 어느 괴한한테 똑같이 칼부림질 당하길 바란다. 죽음이란것에 대해 그 어떤 마음의 준비도 되지 않은 상태로 일면식도 없는 그 누군가에게 뱃대지에 칼이 한 두번 쑥들어오다 "살고 싶다. 아직 준비가 안됐다. 그냥 고통없이 때 되면 가고 싶다." 내일 또 뭔일을 하다가 소소하게 소주에 삼겹살 하면서 집에서 쉬고 싶은데.. 하면서 문득 내가 죽으면 슬퍼할 가족들의 얼굴이, 니가 수십년전에 살인을 저지른 그때와 네깟놈에게도 있을 쓰레기 같은 인생의 희노애락의 모든 순간이 주마등처럼 흘러가라. 그러면서 넌 또 살고 싶겠지만, 이 영문 모를 괴한에게 칼 맞고 삶에 대한 염원을 갈구하다 그렇게 고통 속에 너도 똑같이 죽으라. 그래 그러면 니가 그때 죽인 그 여자 애가 느꼈던 그 심정 똑같이 느끼겠지. 미안한 감정이 그제서야 들지 모르겠다. 그렇게 니가 죽는다한들 시간은 되돌릴 수 없고 그 여자애가 살아나는 것도 아니지만 아니 부족해 그치만 그 여자애가 누리고 싶었던 그 다음날을 소박하게 남친과 행복한 시간들, 가족과의 추억들 고맙다, 사랑한다 말할 여지도 없던 그날의 억울함을 조금이나마 알고 죽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