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는 강요가아니다.권리도아니다.강제도아니다.또한 특정범죄를

왜 남성만 공격? 저기가 여성전용자리냐? 여자가 앉아 있으면 더 양보해달라고 못함. 저게 임신을 한건지 안한건지 어떻게 아나? 폐경기 지났을 법한 아줌마들은 왜 공격안해?


하여간 계집들은 불꽃 퐈이아 귀쌰대기가 답이다


에휴 메갈새끼들 다 잡아서 돼지 도축할때 쓰는 갈고리에 걸어다가 광화문 앞에 매달아놔야돼 돼지만도 못한년들


배려는 의무가 아니다. 노약자석의 의미가 그것이지. 답없는 년들.


기사마다 몰려가서 여자욕하는 댓글다는 사람들 뭐하는 사람들인지 궁금해지네 여자에게 피해의식이 얼마나 심하길래 입에 담지 못할 욕설에 비하에... 어쩌다 이리됐는지 참 볼 때마다 씁쓸하네


지금 임신8개월차이고 어제버스에서 장애인석앉아있었는데 어떤아저씨가 말걸더니 "아가씨가 장애인이야?" 어이없었음..임신 후기에도 앉아있으면 임신한지안한지고 잘모르는거같은데.. 누가 앉아있어도 비난은 하지맙시다~ 비킬상황생기면 알아서 비키겠죠..


애초에 임산부배려석 만든 것 자체가 미개한거지 ㅋㅋㅋ 너약자석에 노인, 악자, 임산부 앉는건데 장시간 지하철 타고 가는 사람들의 명당자리인 끝 좌석을 ㅋㅋ 아니 배려해주면 고맙다고 하고 배려를 안해주면 그냥 가만히 계세요 배려를 왜 강요하십니까 미개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