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슬픈 육개장과 빛바랜 숫가락... 남일이 아니라

나라에서 보상해줘라


또 여자한테 생지랄


19살, 비정규직, 스크린도어수리공 이 세 문단에서 정말 슬픈 이 사회의 이질감을 느낍니다. 명복을 빕니다.


김씨가 여자였으면 지금 시위하고 난리 났겠지


세월호 2주기 박원순 시장 기억의 숲, 팽목항 방문 팽목항 방문 연속두번 전라도의 안전사고에는 박통 욕하며 그렇게 자주 찿아가더니. 정작, 자기 관활의 구의역 지하철 안전사고에는 콧배기도 안비치네. 참으로 보면 볼수록 분노가 치미는 인간. 자살한 서울시청 직원 두명도 쉬쉬하며 겉돌더니 니 식솔들이나 챙겨라


지난 2013년 사망사고후 달라진게 하나도 없어. 또다시 저런 대참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방비합시다


한국년들은 치킨이나 족발만 뜯을줄 알았지 저사람이 왜죽었는지 알기나 알겠어? ㅋㅋㅋ


젊은이여... 부디 좋은 곳에 가서 평온하시길.


좌빨쫌비들......촛불시위는 커녕.....다 도망갔네 . 표떨어질까봐 . .ㅋㅋㅋ.. . . .


왜 저런 작업자는 여자가없는건가요? 왜 저런 위험한작업은 남자만해서 남자만 죽어나가는건가요?? 이건분명한 남혐입니다 여자들은 저런일 안해서 살아남은겁니다


이런 사고가 이슈가 크게 되야 하는데 아직 정말 어린 나이에 안타깝다 좋은곳에 가길.